
긴장성 수족다한증 치료 후기입니다 올해 13살인 이 아이는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레슨을 시작했지만, 손에서 땀이 너무 많이 나 그동안은 제대로 연습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기타를 잡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다 보니,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진행하면서 처음 내원했을 때보다 활동량이 확실히 늘었고, 표정과 말투에서도 훨씬 밝아진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저희에게도 참 기분 좋은 인터뷰였습니다.